2026.04.05일

작성일: 2025-11-16 11:31 (수정일: 2025-11-16 12:02)
올해 진도군 사회적약자보호 행정안전부 장관상 받았더군요.
진도군에 대해 이미지가 매우 좋습니다. 진도휴양림도 예약하기가 무척 힘들더군요.
예인도 많지 않습니까. 가수 송가인씨도 진도출생 아니던가요. 또한 자연 풍경은 말할 것도 없습니다.
그러나, 최근 장애인 폭행과 학대를 일삼은 사람이 10년간 감독으로 일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23년도에도 진도군립민속예술단 감독에 지원하고 철회하더니(진심으로 뉘우침이 아닌 본인의 치부가 드러났기 때문에)
25년도, 올해에도 그 자가 감독에 지원하였다고 들었습니다.
심사 과정에서 탈락되지 않는다면, 올해 진도군의 품격과 명예는 실추될 것이 분명합니다.
또한, 만약에라도 사회적약자에 대한 보호를 실천하지 않은 자가
진도군을 대표하는 국공립기관 진도군립민속예술단의 감독이 된다면,
이 일은 돌이킬 수 없이 커질 것입니다.
또한 진도군의 이미지는 말도 안되게 더럽혀질 것입니다.
올해 진도군이 받은 상을 몸소 행동으로 보여줄 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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