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5일

작성일: 2025-11-14 17:00 (수정일: 2025-11-14 17:09)
최근 SNS에서 진도군립민속예술단 예술감독 채용건에 대한 글을 보고 장애인가족의 한사람으로써 요즘도 이런 인성의 감독을 채용하는 곳이 있구나 하고 놀라고 실망스러웠습니다. 장애인을 비하하고 폭행하는 감독도 문제지만 채용하고 관리 감독해야하는 기관도 실력뿐만 아니라 인성을 제대로 갖춘 사람을 뽑아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김오현"의 감독 임명을 반대합니다.이번 계기로 진도군이 전통예술의 도시라는 이미지에 오점을 남기지 않기를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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