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5일

작성일: 2025-11-11 10:00 (수정일: 2025-11-11 10:35)
진도군의 대표적인 예술단제인 군립민속예술단 관련에 많은 주변의 의견과 염려로 생각을 올립니다.
지금의 시대는 지난일들을 숨길수도, 숨기지도 않는 시대입니다.그리고 순식간의 이슈화 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울릉도 식당사건보다 더 크게) 만약 채용이 되면 지난 날들의 행적들이 또 여러경로로 알려진다고 합니다. 많이 걱정됩니다. 단지 한사람의 1인시위의 문제가 아닙니다. 전국적 뜻있는 예술가들과 장애인단체들의 성명서 등이 진행될거라 생각됩니다. 진도군의 현명한 판단을 바랍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