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5일

작성일: 2025-11-10 20:52
예술감독을 10년간 해온 사람이 또 다시 감독을 하겠다고 서류를 접수했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한 사람의 일생은 과거와 현재, 미래를 아우르는 것입니다.
그 일생이 또 다른 사람의 과거와 현재, 미래에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알고 계시리라 믿습니다.
그 사람의 과거를 아는 사람이라면, 절대 그를 채용해서는 안됨을 알 것입니다.
작게는 예술단 크게는 진도의 명예를 훼손시키는 일입니다.
전남 동부권에서 진도의 정의롭고 합리적인 채용을 지켜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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