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5일

작성일: 2025-10-28 11:07 (수정일: 2025-10-29 11:06)
제3회 명량문학상 수상자
다음과 같이 수상자를 발표합니다.
대상
강영란 시인
수상작<< 오래 기다려도 레몬은 상큼해지지 않고>>
본상(운문부문)
유 헌 시인
수상작 <<온금동의 달>>
본상(산문부문)
김양미 소설가
수상작 << 오순정은 오늘도>>
옥주작가상
(수상자 없음)
*심사경과보고
8월1일 ~8월30일까지 전국 온라인 문학지, 월간문학 등 홍보를 통하여 80여권의 작품집을 접수받았다.
1차 예심 30권, 2차 예심 5권을 심사를 통하여 작가에게 개별통보하였으며
9월20일 심사위원들께 심사작 5권 개별 우편배송하여
10월11일 명량문학상 추진위원회 사무실에서 모여 집중 심사토론한 결과
위와 같이 수상자를 결정하였으며 작가에게 수상통보하였다.
특히 우수한 작품들이 대거 응모하여 최종심사에서 수상작 결정하기까지 심사위원들의 치열한 토론이 이어졌다.
이는 명량문학상의 위상과 작품성 있는 작가들의 응모로 전국에 있는 많은 문학인들의 관심이 우리 진도군으로 모아지고 있음을 확인하였다.
다시 한 번 수상자들의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명량문학상추진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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