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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작성일: 2025-08-07 11:29 (수정일: 2025-08-07 17:02)

제목 군민이 주인 진도 아닌 진짜 진도 주인은 누구?
작성자
김성열
조회
1719

군민이 주인인 진도라는 말을 어디서 들어보셨나요?
진도군수가 잘 쓰는 말이죠..
 
한번쯤 진도군청이나 읍면사무소에 간 적이 있나요?
나도 간혹 방문하면 안내하는 사람은 없고 눈만 뭘똥뭘똥??
이럴경우 민망하기 짝이 없지 않나요?
공무원 친철교육은 뭐하려 하는지?
시간 낭비하지 마시길...
 
군민이 농로를 고약한? 토지소유자 만나 통행 불가한지 1년 반이 넘는데..
7월 말경 군수께 직접 물으니 전혀 아니올시다...
군수는 1년 반이 넘도록 전혀 모르고???
담당 과장에게 6월 초경 등 두차례 전화로 전달 요청했고..
군수 만나기 전날 확인차 사무실을 찾았고.. 부재중이라 음성 메시지와 명함도 남겨건만..
소식은 깜깜???
어떤 똥개가 짖냐?? 입만 아프고..
이 과장으로 말할 것 같으면 기획?? 부서장도 한 빽이 든든한 지체 높은 분이라??
과장이 이럴진데.. 직원이나 팀장은 오죽할까?
오직 군수외는 군민은 안중에도 없지 않나??
 
이왕 언급한 것 또 하나 말해볼까?
 
모팀장 뭔 일이 있어 업무지침을 주라하니..
뭔 숨기고 싶은 내용이 많은건지??

민원봉사과 정보공개 요청하란다..
그럼 이에 대한 어떤 법 조항으로 못주냐? 물으니
민원봉사과에 물으란다..
담당 팀장이 법조항 찾아보고 알려줘야 할 것 같은데..
막무가내로 우기니 어쩔 도리없지 않나?
그럼 좋다.
요즘 민원 원스톱서비스 말도 잘한다.
진도군에서 아마 민원 텐 즉 열번 돌아도 답도 없는 메아리서비스???가 맞지 않나 생각도 드는데
진도군민의 생각은 어쩔지 모르겠다.
 
. 가관하나 더하면
모 팀장과 통화하면서 화난 목소리로 소리쳐서
왜 그리 소리지르냐? 귀가 안들려서 란다..
귀가 막히고..
 
어느 특정의 일이라 치부하고 그냥 지나 칠 수 있지만.
진정 공무원의 자세가 무엇인지? 
진짜 진도군의 주인이 누구인지?
과연 군민이 없는 진도군이 존재할 수 있는지?
곰곰히 되돌아 보길 바란다.
 
내 평생 공무원 30년 넘게 했어도 도통 이해가 되지 않아 몇 자 올린다
 
나와 같은 불편사항은 공유하고 해결방안을 찾고 싶은 분은?
 
010 3967 2147로 연락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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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콘텐츠 최종수정일 : 2018-02-06 18: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