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6월

작성일: 2025-07-05 23:49 (수정일: 2025-07-06 09:21)
우리에게는 리더가 있다
나라에 대통령이 있다면
진도군에는 군수라는 리더가 있다
진도군 게시판에나
진도 지역신문에는
군수의 활동내지
동정이 꼭 게재된다
수만송이 꽃을심고
공원과 산책길을 가꿔서
음악회도 하고
문화공연에 함께 참여해서
찍은 사진은
굳이 찾아볼 필요없을만큼
손쉽게 눈에 띈다
꽃밭에서 찍은 사진이
여기저기 많다해서 불만이 아니다
진도군수라면,
진도의 리더라면,
꽃밭에 가듯이
돼지똥냄새가 나는
악취가 진동하는 마을현장사진도
한장쯤 같이 해야 한다는 뜻이다
시간을 되돌려
군수가 되기위해,
리더가 되기위해,
주민들에게 호소할때는
어려운일도 열심히 하겠다고
약속하였을테고
불과 얼마전에는 .
공식적으로
돼지똥냄새에 대한 해결은
꼭 해내겠다고 약속하지 않았는가?
사람사는 곳에는
갈등이 있는게 인지상정이다
갈등을 조정하고
분란을 해결하라고
우리는
우리의 귀중한 주권으로
권위와 권력을 한시적으로
위임했다.
그 권위와 권력을 가지고
지역주민이 고통받고 있는
돼지똥냄새를 해결 못하는 이유를
꼭
듣고싶다.
우리 칠전주민은 위임한자로써
설명이든, 변명이든, 해명이든,
들을 권리와 의무가 있다
꽃을심고
공원을 만들고
시민들에게 휴식과 문화공간을
제공하고
꽃속에서 사진만 찍어도될거같으면
왜
공권력을 위임했겠는가?
진도군의 공권력은 솜방망이란 말인가?
며칠전 대통령은
"공무원이 편하면
국민이 불행하고
공무원이 불편하면
국민이 행복하다" 고 말하였다
돼지똥냄새를 해결하기 위해
진도군은,
진도군수는 어떤노력을 하였는지
어떤 불편함이 있었는지
꼭
답을 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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