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7화

작성일: 2025-06-04 10:21
군수님 안녕하십니까
저는 경기도 양평군 양평읍에 살고 있는 김도윤이라 합니다
이번 진도군 진도개 전람회에 부조리 그리고 심사위원 자질에 관해 의문이 들어 이렇게 글을 씁니다
이번 진도전람회 행사는 연휴가 길어도 즐거운 마음으로 국민 모두가 진도까지 갔습니다
좋은 진도개를 보기 위해서였죠 근데 현실이 어의가 없고 황당하기도 하고 이렇게 뽑은 진도개가 진도개가 맞는지 지금까지 내가 진도개를 위해 희생하고 투자하고 배우고 한 의미가 이거 였나?
허탈합니다 군수님
육지에서도 모든 사람들이 너무 답답해 하고 황당해 합니다 해서 제가 글을 씁니다
군수님 진도개는 천연기념물 53호입니다
진도개 본가는 진도이며 진도심사위원은 사명감을 가지고 누구를 불문하고 정직하게 우리의것인 진도개를 뽑아야 합니다 개인 사리사욕을 위해 쓰여서는 안됩니다
그래야 우리의것을 후손들에게 물려줄수 있다 감히 생각합니다
토요일은 개체심사로 예선
일요일은 본선입니다
근데 토요일에 개체심사에서 탈락은 아니여도 결격사유로 인해 대상은 절대 받을수 없는 개 입니다
진도군 심사규정에 명확하게 써 있습니다(자료첨부)
근데 결격사유인 개가 대상을 받았습니다 (치열 교합 사지구성문제)
군수님 진도심사위원이랑 대상을 받은 견주랑 어떤 부조리가 있었는지 모르겠지만
분명한건 심사위원이 개체심사에서 눈 감고 넘어갔다는 겁니다(공정하지 못한 심사)
개체심사를 봤던 심사위원들은 하자인 개를 왜 넘어갔을까요?
진도심사위원이 공인으로서 사명감없이 넘어가는건 잘못된거 아닙니까?
심사는 공정하게 외압 없이 해야하는거 아닙니까?
견주가 애견연맹 대전지부 이웅종심사위원이며 공인입니다
진도에 심사위원을 대전지부 사람들이 만나고 했다(제보가 많습니다)
과거에도 이런일은 많았다고 선배님들이 그럽니다
매번 진도심사위원에 장난으로 부조리로 엉뚱한 진도개들이 대상을 받았다고 합니다
진도개 대상견은 역사가 되고 기록이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대상견 만큼은 바르게 정직하게 우리 진도개를 뽑아 줘야하는데
심사위원 자질에 문제인지 사리사욕으로 인해 심사위원 사명감을 내려놓은건지
의문이 들어 이렇게 군수님께 글을 씁니다
군수님
우리의 것을 지키고 보존할수 있게 해주세요
대상견은 누가봐도 대상견이여야합니다(하자 있는견이 대상을 받으면 안됩니다)
육지에서도 진도개를 좋아하고 사랑하는 모든 사람들이 이구동성으로 이번진도 대상견은 잘못뽑았다고 난리가 아닙니다 심사위원 부조리를 의심합니다
올바른 길로 갈수있도록 군수님께서 바로 잡아주셨으면 합니다
대상을 받은 견주 또는 애견연맹 대전지부 그리고 진도개를 사랑하는 모든 국민들은 진도군에 답변만 기다리고 있습니다 올바른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심사위원에게 토요일 개체심사 끝나고 전화를 건다는것 또한 형평성에 안맞고요
토요일 개체심사 끝나고 사적으로 심사위원에게 전화를 걸어 확인하는게 말이 안되잖아요
식사도 같이 했다고 합니다(증거자료있습니다)
근데 그 대상견을 모른척 넘어가는건 아니다라는 생각이 들어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군수님께서
이런 행태를 바르게 잡아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제발 부탁드립니다
대상견주에게 사업소직원이 전화를 걸어 대상견 이빨 사진등을 받아 심사위원끼리 모여 회의를 했다고 합니다
회의 끝에 이상이 있다는 소견이 나왔는데 왜 아무문제없다고 사업소에서는 게시판 민원들을 대충 답변하는지도 확인부탁드립니다
<button type="button"></button>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