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6월

작성일: 2025-05-07 11:18 (수정일: 2025-05-07 11:18)
진도군 당구연맹 김연일 회장이 최근 열린 전남 최강자전 당구대회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
전남 최강자전 당구대회는 작년에 전국 및 전라남도에서 열린 대회에서 순위권에 입상한 선수 100명만 출전이 가능한 공인된 대회이다.
김연일 회장은 “전남 최강자전에서 아쉽게 준우승을 차지했지만 항상 응원해주신 진도군 당구연맹회원들과 선후배 선수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이번 준우승을 계기로 더욱 열심히 해서 진도군을 빛낼 수 있는 훌륭한 선수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번 대회는 전남체육회가 주최하고 전남당구연맹이 주관해 지난 5월 4일(일) 순천시에 위치한 JT빌리어드클럽에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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