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관매도 유채꽃 축제 에 다녀왔다
봄기운이 완연한 남도 끝자락 관매도에서 7만5천평 광활한 유채밭에서 온몸에 유채꽃 향으로 에어샤워로 힐링과 행복한 시간을 만끽하고 돌아왔다.
관매도 하면 관매8경으로 유명하다 이제는 유채꽃
축제를 포함해 관매9경이라 불러질것으로 생각한다.~
다만 아쉬운 점이 있다면 많은 관광객이 찾는
축제 인데 먹거리를 해결할수 있는 공간과
선박편이 부족하여 축제에 함께 하고싶은 관강객및
지역 주민들이 함께할수 없다는 아쉬움이 있다
또한 축제기간만 이라도 팽목~관매도간 선박편이 논스톱 운항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3일간 축제 기간인데 12일13일 강풍으로 방문이 제한되어 아쉬움 또한 크다.
축제를 준비하신 군수님과 관계 공무원님들의
노고에 감사 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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