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8수

작성일: 2025-03-06 10:22
진도군 공무원으로 의심되는 인물이 진도군수 업무추진비 관련 기사를 냈다고 군민 이름을 도용하여 해당 기자를 비하하고 펌해하는 글을 군 자유게시판에 유포하고 있는 사실에 경악을 금할 수 없으며 기자는 기사 보도 내용과 관련 정당한 취재를 통해 작성 보도한 것임을 분명히 밝힙니다.
‘A기자’는 진도군수, 업무추진비 관련 기사를 지난 2월 중순 신문에 냈다.
기사를 통해 ‘감사원이 업무추진비 조사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감사원 관계자는 2월말 현재 ‘군수 업무 추진비와 관련 감사를 하는지, 안하고 있는지 밝힐 수 없다’고 말했다. ‘군수 업무 추진비, 감사를 해 주세요’라고 민원을 넣은 민원인에게만 ‘감사 진행여부 등을 밝힐 수 밖에 없다’라고 정중하게 이해해 달라고 한다.
위 기사 내용과 관련 타 언론 보도에서도 감사원 관계자는 “관련 제보가 들어와 조사에 착수했다”며 “업무추진비 문제와 인허가 과정 등 특혜 의혹 등이 다 포함돼 있다”고 말했다.
감사원 관계자는 “감사 중인 사안에 대해 구체적으로 말할 수 없다”며 “최종 감사 결과가 나오면 감사 공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출처 : 뉴스창(http://www.newswin.co.kr)
이러한 근거도 명백하며 위와 관련해 민간인을 도용한 모 인물이 감사원에 전화를 넣어 확인한 결과 “개인정보를 정보공개청구인 외 아무한테나 발설할 수 없다”고 말한것은 당연한 일이며 당시 감사원에서는 진도군 관련 감사를 진행한 바 있다.
당시 타 언론에서도 지적한 바 감사원의 감사결과가 있었으며 업추비의 부적절한 사용에 대한 경고 메시지가 있었다.
또한 당시 언론 보도에서 진도군청 관계자는 “업무 추진비 집행이 일부 부적절한 것은 담당자 업무미숙으로 판단된다”며 “감사원에 해명자료를 제출할 계획이다”고 해명했다.
출처 : 뉴스창(http://www.newswin.co.kr)
기사에서 ‘감사원은 이번 조사를 통해 비리나 문제점이 확인될 경우 별도의 검찰 고발이나 해당 공무원에 대한 징계 등의 조치를 취할 예정으로 비쳐 감사원의 조사 결과에 따라 그 파장은 적지 않을 것으로 보이고 있다’라고 주장했다.는 것을 허위 보도 가짜 뉴스 인것 처럼 비하하며 기자의 명예를 훼손하는 진도군에 대해 묻고 싶다.
무엇이 허위이고 가짜뉴스 인가? 당연한 이야기 아닌가? 문제점이 확인될 경우를 말한 것이다. 문제점이 발견될 경우 법적인 처벌을 받아야 한다는 주장이 잘못됐다는 것인가?
행정비리와 토착비리의 전형적인 카르텔을 군민들과 이 사회에 알려 공직 기강을 바로 세우고 군민의 혈세 낭비를 막고자 진실을 보도하려는 힘없는 언론인을 권력과 금력의 힘으로 제압하려 들고 군 자유게시판을 통해 이렇게 평가 비하하며 명예를 더럽히는 파렴치한 진도군의 행위는 만천하에 드러날 것이다. 진실을 왜곡할 수는 없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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