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7화

작성일: 2017-01-05 18:04
주님 공현 전 목요일
2017년 1월 5일 (백)
☆ 성탄 시기
♣ 소한
♤ 말씀의 초대
요한 사도는 말과 혀로 사랑하지 말고 행동으로 진리 안에서 사랑하자고 권고한다
(제1독서).
예수님께서는 필립보를 부르시고, 필립보에게 이끌린 나타나엘은 예수님께서 자신
을 이미 보고 계셨다는 사실에 놀라며, 당신은 하느님의 아드님이시고 이스라엘의
임금님이시라고 고백한다(복음).
복음 환호송
◎ 알렐루야.
○ 거룩한 날이 우리에게 밝았네. 민족들아, 어서 와 주님을 경배하여라. 오늘 큰 빛
이 땅 위에 내린다.
◎ 알렐루야.
복음 <스승님은 하느님의 아드님이십니다. 이스라엘의 임금님이십니다.>
+ 요한이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43-51
그 무렵 43 예수님께서는 갈릴래아에 가기로 작정하셨다. 그때에 필립보를 만나시
자 그에게 “나를 따라라.” 하고 이르셨다. 44 필립보는 안드레아와 베드로의 고향인
벳사이다 출신이었다.
45 이 필립보가 나타나엘을 만나 말하였다. “우리는 모세가 율법에 기록하고 예언자
들도 기록한 분을 만났소. 나자렛 출신으로 요셉의 아들 예수라는 분이시오.”
46 나타나엘은 필립보에게, “나자렛에서 무슨 좋은 것이 나올 수 있겠소?” 하였다.
그러자 필립보가 나타나엘에게 “와서 보시오.” 하고 말하였다.
47 예수님께서는 나타나엘이 당신 쪽으로 오는 것을 보시고 그에 대하여 말씀하셨다.
“보라, 저 사람이야말로 참으로 이스라엘 사람이다. 저 사람은 거짓이 없다.”
48 나타나엘이 예수님께 “저를 어떻게 아십니까?” 하고 물으니, 예수님께서 그에게
“필립보가 너를 부르기 전에, 네가 무화과나무 아래에 있는 것을 내가 보았다.” 하
고 대답하셨다.
49 그러자 나타나엘이 예수님께 말하였다. “스승님, 스승님은 하느님의 아드님이십
니다. 이스라엘의 임금님이십니다.”
50 예수님께서 나타나엘에게 이르셨다. “네가 무화과나무 아래에 있는 것을 보았다
고 해서 나를 믿느냐? 앞으로 그보다 더 큰 일을 보게 될 것이다.”
51 이어서 그에게 또 말씀하셨다.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는 하늘
이 열리고 하느님의 천사들이 사람의 아들 위에서 오르내리는 것을 보게 될 것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 매일미사 )
† 찬미 예수님 !
주님 사랑의 말씀
은총의 영원한
생명수
생명 불꽃이 온 세상에......
온 우주에 가득한 하느님 사랑 ! 4229
물새의 강 !
어느 해
보다
무언가
너무나
달라요
강에
찾아와
지내고
있는
철새들
아침
저녁
꽉꽉
거림
들리지
않고
강바위
위나
강변
물가
옹기
종기
강물에
드는
소리도
줄이고
조용히
지내고 있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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