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6월

작성일: 2016-11-29 11:02
소포리사람들 #5 ‘철야’
출연: 소포민속예술단
< 공연 내용 >
김개판은 희로애락을 함께 꾸려온 마을 주민들에게 생전에 음식이라도 대접하려고 하나 마땅한 구실이 없어 가짜 초상을 치르게 해서 대접을 하자고 아들 개똥이와 함께 상을 치르기로 하며 마을 주민들이 출상하기 전날 밤을 지새우며 마을 어르신들이 나와 노래와 춤으로 생전의 고인의 삶을 위로하며 유족들의 아픔을 달래며 위로의 밤을 지새웁니다.
여기에 낳을 때부터 마지막까지의 과정을 흥그레타령, 함팔이노래, 강강술래, 북놀이, 상여소리 등으로 풀어내어 마을 공동체의 의미를 재조명하고자 합니다.
12월 2일 금요일 저녁 7시 국립남도국악원 진악당
관람료:무료
공연 문의: 061-540-4033
* 자세한 내용은 국립남도국악원 누리집(http://jindo.gugak.go.kr/)을 참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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