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6월

작성일: 2016-08-24 22:08 (수정일: 2016-08-24 22:10)
왜 본인이 한 일이 부끄러우십니까?
진도군에 국공립 어린이집 만들어 줬으니 군민들이 환호하고
칭송을 할 줄 알았습니까?
그렇게 믿으셨다면 제가 그 치적을 홍보해 줬는데 고맙다고 상이라도 줘야 되는 것 아닙니까?
왜 스스로 발언한 내용을 군민의 알권리 차원에서 공개했는데,
무엇이 부끄럽고 못마땅해서 헌법이 보장한 표현의 자유 언론 출판의 자유를 짓밟고 공무원으로 하여금 권한 없는 행위인 글을 삭제하는
일을 시키셨습니까?
그렇게 자부심이 없습니까? 부끄러운줄 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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