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6월

작성일: 2016-08-04 14:43 (수정일: 2016-08-04 14:47)
진도 서망항을 찾아 노점상을 보구 인상이 많이 찡그려 집니다.
가계는 시골집마당에 식당을 차려 파라솔로 식당 운영을 하는데 나무 쓰레기
잡동사니 빨레줄에 빨레 개집 손님들은 흡연 설걷이는 길바닦등 위생 관리가 엉망 입니다.
다른 시나 군을 가보아두 이렇게 비위생적으로 장사 하는 곳은 보질 못했네요..
같이간 동창들은 괜찮다구 먹구 가자 하지만 괜한 식중독 위험에 먹지않구 그냥 왔네요..
(칭구들과 조금 언성이 있었음)
새월호에 진도 팽목항과 서망항을 찾아 어린 학생들에게 묵념 하고 눈살만 찌프리고 집으로 돌아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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