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요즘 진도 전역의 주요 도로변과 관광지 길가를 걷거나 운전하다 보면, 정성스럽게 조성된 꽃길 덕분에 절로 마음이 맑아지고 힐링이 되는 것을 느낍니다.
얼마 전 진도로 관광 오신 관광객분들을 우연히 만났습니다. 진도에 들어서자마자 길가를 따라 예쁘게 핀 꽃들을 보며 감탄을 금치 못하겠다고 하시더군요. "진도는 입구부터 다른 세상 같다"며, 서울에 가면 주변 사람들에게 진도의 아름다운 꽃길을 꼭 자랑하고 다시 찾겠다고 말씀하셨을 때 군민으로서 큰 자부심을 느꼈습니다.
우리 군민들에게는 일상의 소소한 행복을, 진도를 찾는 방문객들에게는 첫인상부터 잊지 못할 아름다운 추억을 선물해 주는 멋진 꽃길 사업입니다. 진도의 매력을 한층 더 돋보이게 만들어 주신 진도군수님과 관계자분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진도 구석구석이 사계절 내내 아름다운 꽃들로 가득해져서, 더 많은 분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기쁨을 주는 대한민국 대표 힐링 명소가 되기를 기대하고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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