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26-02-05 20:52 (수정일: 2026-02-05 20:53)
- 제목 부적절한 발언에 대한 공식 사과와 재발 방지 대책을 요구합니다
- 작성자김효주
- 조회338
진도군수님의 최근 공식 행사 발언과 관련해 깊은 우려를 표합니다. 인구 감소와 지역 소멸 문제는 매우 중요한 정책 과제이지만, 특정 국가 출신 여성을 ‘수입’ 대상으로 표현한 것은 공직자로서 매우 부적절하며 많은 시민들에게 상처와 불쾌감을 주는 표현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지역 문제 해결을 위해 다양한 정책적 논의가 필요하다는 점에는 공감하지만, 그 과정에서 특정 집단이나 개인의 존엄성을 훼손할 수 있는 표현이 공적인 자리에서 사용된 것은 결코 가볍게 넘길 수 있는 사안이 아닙니다. 특히 군수를 포함한 지방자치단체장은 지역의 얼굴이자 행정 책임자로서 더욱 신중한 언어 사용과 인식이 요구된다고 생각합니다.
이에 군수님께서는 단순한 해명을 넘어, 군민과 국민이 납득할 수 있는 수준의 명확한 사과와 함께 향후 유사한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공직자 대상 성인지 및 인권 감수성 교육 등 구체적인 재발 방지 대책을 마련해 주시기를 요청드립니다.
진도군이 존중과 배려를 바탕으로 한 지역 공동체로 발전하기를 바라는 한 사람으로서 책임 있는 대응을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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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콘텐츠 최종수정일 : 2026-02-06 15: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