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24-08-16 12:30 (수정일: 2024-08-16 12:38)
- 제목 [진돗개 도살 도시 진도군] 사람의 탈을쓰고 이게 인간이 할 짓입니까? 똑바로대답하세요.
- 작성자김정아
- 조회449
'진돗개 집단 도살 도시 진도군' 낙인 찍히고 싶지 않다면 똑바로대답하세요.
지금 시대가 어느때인데 세상 돌아가는 소리도 못듣고 사십니까?
날이 무척이나 더워 더위를 많이 잡수셨나봅니다. 차라리 그러길 바랍니다.
더위를 많이 잡수셨으면 병원에를 가세요. 의술이 좋아 고쳐줍니다.
공고기간하루?
단 하루라도 바깥바람을 계절의냄새를 맡게해줄 산책은 시켜줬는지 묻고싶습니다.
눈막고 귀닫고 조용히 시보호소로 보내면 그만입니까?
다른 진돗개들의 흔적도 낱낱이 밝히세요.
25~26마리가 전부일까? 사람들 바보취급하지마세요.
키워보셔서 아시겠지만 다 압니다. 사람이 모르는것 까지 사람의 기분까지 전부 파악합니다.
굉장히 똑똑합니다.
감히 죽이지마세요. 자기가 왜 죽는지 죽는순간까지도 다 압니다.
진돗개들을 보낸 저 도살꾼들이 동물보다 미개하여 알지못해 시보호소로 보낸거라면
시보호소에서라도 책임지고 입양을 시키세요.
그게 사람이 할 일입니다.
이미 잘 알고 계시리라 믿습니다만 그게 보호소에서 할 일입니다.
현재의 정확한 상황, 앞으로의 계획, 상세하게 밝히세요.
| 상태 | 답변완료 / 비서실박상율(061-540-3233)2024-08-22 17:21:56.0 |
|---|---|
| 내용 | 군정발전을 위한 관심에 감사드립니다. 먼저, 이번 진도개 소유권 포기로 인한 유기견 보호소 입양 관련하여 심려를 끼쳐드린 점에 대하여 깊은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진도개 소유자가 고령, 건강상의 이유로 소유권을 포기함에 따라 동물보호법 제44조에 근거하여 현재 진도개 26마리에 대해 천연기념물 지정을 해제하지 않고 이 중 4마리는 분양 완료하였으며 나머지 20마리는 테마파크 내 양육시설에서 보호중입니다. 천연기념물인 진도개가 보다 더 좋은 환경에서 자랄 수 있도록 관내 입양 홍보에 만전을 기할 것이며 입양되지 않은 진도개는 테마파크에서 지속 보호 관리할 계획임을 알려드립니다. 향후 이와 같은 일이 되풀이되지 않도록 천연기념물인 진도개 보호에 더욱 힘쓰겠습니다. 기타 궁금하신 사항이나 건의하고 싶은 내용이 있으신 경우 진도개축산과 진도개관리팀(540-6337)으로 연락주시면 성심껏 답변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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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돗개 도살 도시 진도군] 사람의 탈을쓰고 이게 인간이 할 짓입니까? 똑바로대답하세요. | 상세 | 군수에게 바란다(군민소통방) : 진도군 열린군수실 페이지 링크 QR코드 URL:http://www.jindo.go.kr/mayor/sub.cs?m=16](/sites/mayor/data/qrcode/pc_16.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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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콘텐츠 최종수정일 : 2026-02-06 15: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