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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반납하러 독서실에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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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반납하러 독서실에 갔습니다.
6시 쯤에 갔는데, 일요일
근무는 5시에 끝이 나 아무도 없더군요. 몰랐습니다.
그래서 반납기에 책을 넣었더니 “ 쿵 “ 소리가 들렸습니다.
그 순간, 아이고! 책이
쪼개지지 않았을까? 염려가 되더군요.
반납기는 높이 약 80cm 사각 나무통으로, 위에서 넣으면 수직으로 자유낙하 하는 구조였습니다.
제가 집에 와서 같은 방식으로 책을 80cm 높이에서 방바닥으로 떨어
뜨려 봤습니다.
역시나 책에 흠이 갔습니다.
반납기는 나무구조로 조금 더 충격을 흡수할 수도 있겠지만 흠집이 가는 방식임에는 틀림이 없었습니다.
밑에 방식으로 만들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책 넣는 방법도 위 아래가 먼저 들어가는 것 보다 좌우(긴 면)가 먼저 들어가면
더 유리할 것 같습니다. 그 방법을 설명해 놓으면 잘 실천할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