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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 > 참여마당 > 도서관에 바란다
책 반납기가 부실합니다.
건물 현관에 놓여 있는 책 반납 상자가 이상합니다.
책 넣는 입구의 구멍도 작고
책을 넣을 때 낙차가 커서 책이 파지될 염려도 있어 보입니다.
책을 넣었더니 제법 쿵 하며 큰 소리가 났습니다.
책 투입구는 너무 작아서 조그만 두꺼워도 안 들어 가더군요.
오늘 책 하나는 그 통 안에 반납하고 하나는 그냥 가져 왔습니다.
처음 만들 때 여러 가지 사항들을 잘 고려하여
목적에 맞는 통을 만드는 것이 기본인 것 같은데 그렇지 않고
그냥 아무런 생각 없이 만들어서 다시 또 만들게 생겼습니다.
재정이 넉넉한 가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