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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립도서관 선정 - 이달의 책(1월)

조회수 : 2326
 

「이달의 책」일반도서

2014. 1월

분야

도서명

추천배경

주요 내용(줄거리)

비고

어린이

나무는 숲을  기억해요

사람만이 지구의 주인이 아니며, 사람과 자연 모두가 지구의 주인이 될 때, 우리는 영원한 행복을 누릴 수 있다는 것을 알려줍니다.

자연과 공존하는 행복한 삶에 대해 이야기 한 동화책입니다. 나무꾼이 심은 나무 한 그루가 자라고 자라 근사한 탁자로 다시 태어납니다. 사람들 삶속으로 들어간 작은 탁자는 많은 사람과 함께하며 사람들의 행복과 슬픔과 함께하며 나이를 먹습니다.

아이가 태어나고, 아이가 자라 결혼을 하고 또다시 아이를 낳으며 인류를  연장해 나갑니다. 하지만, 인류의 지속에는 사람만이 전부는 아니지요. 이책은 숲속의 나무로 만들어진 탁자와 사람과 자연이 함께 공존하는 세상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청소년

10대 네안에 잠든

거인을 깨워라

꿈과 목표, 하고 싶은 일, 되고 싶은 인물이 있다면 생각만하지 말고 결단해야 한다. 지금보다 더 잘하기로, 성공하기로 결단해야 한다. 지금 당장! 결단할 때 바라는 것을 이루기 위해 실행하게 된다. 위대한 결단이 위대한 결과를 낳는다.

당장 눈에 띄는 성과가 나타나지 않더라도 묵묵히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라. 억지로 하기보다 그 일에 좋은 점을 찾아 놀이를 하듯이 푹 빠져보라. 그렇게 꾸준히 반복 노력하다보면 성공의 임계점을 지나게 된다. 그리고 어느 순간 성공이라는 인생의 꽃을 피울 수 있을 것이다.

평범한 사람을 위대한 성공자돌 이끌어주는 것은 외부적 환경이나 조건이 아니다. 바로 여러분의 마음가짐, 신념이다. 달리 말하면 여러분의 꿈 실현과 위대한 인생을 방해하는 적은 금 그 무엇도 아닌 여러분 자신이다. ‘적은 내 안에 있다’라는 말처럼 나의 가능성을 제한하는 것은 언제나 내부에 있는 법이다.

10대라는 시기는 꿈과 비전을 품고 깊고 넓게 자라는 시기이다. 확고하고도 간절한 꿈과 비전을 품어라. 성공한 사람들이 품었던 꿈처럼 원대한 꿈을 품어보라. 그리고 ‘이것이 아니면 안 된다’라는 꿈을 가질 때 그것을 이루기 위해 행동에 나서게 된다. 뿐만 아니라 우주와 주위 환경 역시 여러분의 꿈과 비전의 실현을 돕기 위해 분주하게 움직인다.

홈런을 꿈꾸지 않으면 안타마저 칠 수 없다. 기껏 안타만 꿈꾼다면 포볼로 걸어 나가거나 번트를 대는 수준에서 끝나게 마련이다. 따라서 막연한 성공이나 비전을 가지기보다 확고하고도 간절한 꿈을 가져라.

 

일 반

(상처받지 않고 행복해지는)관계의 힘

인맥 관리에 대한 인위적 방법론이 아닌 인간관계에 대한 진정한 방법론을, 가슴 깊은 울림으로 전달하며, 살면서 한번쯤 인간관계로 인해 힘든 경험을 겪어본 적이 있다면, 상처받지 않고 스스로 행복해지는 길을 찾고 싶다면, 인생에 있어 마지막까지 추구해야 할 삶의 가치를 발견하고 싶다면, 이 이 책이 그 여정을 시작하는 첫걸음이 되어줄 것이다.

신우현의 이야기를 통해 직장생활을 무대로 펼쳐지는 일과 인간관계를 집중 조명함으로서 인생에 있어 행복을 결정짓는 두 가지 질문, ‘자신의 일에 얼마나 만족감을 느끼는가?’,‘자신과 주변 사람들과의 관계는 좋은가’에 대한 해답을 스스로 찾게끔 안내한다. 이를 통해 우리를 진정한성공과 행복을 이끄는 인간관계의 힘이란 무엇인지 알려주고, 진정한 인간관계의 방법론을 제시한다.

 

 

 

 

 

「이달의 책」전문도서

2014. 1월

분야

도서명

추천배경

주요 내용(줄거리)

비고

관광문화

발전소는 어떻게 미술관이 되었는가

쓸모 없는 산업유산들을 어떻게 재활용했을까. 크기도 규모도 달랐던 이들의 산업유산을 재활용하는 것은 도시의 개성에 따라, 환경에 따라 그 방식 역시 천차만별이었다. 하지만 이들에게서 공통적으로 드러나는 것은 원형을 훼손하지 않고 가급적 그곳에 쌓인 공간과 시간의 기억을 다음 세대에게 고스란히 물려주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는 것이다. 이 책은 산업유산 프로젝트의 다양한 사례와, 그 이면의 풍부한 이야기로 우리의 인식 변화에 도움을 준다.

파리, 런던, 빈, 카를스루에, 헬싱키, 마드리드, 뒤스부르크, 에센, 함부르크, 암스테르담, 볼로냐, 더럼, 취리히 등 유럽 전역에 고르게 퍼져 있는 산업유산의 재활용 사례를 소개한다.

 

사회복지

사회복지사가 말하는 사회복지사

올 들어 사회복지 공무원이 잇따라 자살해 큰 충격을 주었다. 1월 31일 경기도 용인시청의 사회복지 공무원이 투신한 데 이어 2월 26일에는 성남시청, 그리고 3월 19일에는 울산의 주민센터에 근무하던 사회복지 공무원이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이들은 사회복지사 자격증을 가진 사회복지 업무 전담 공무원으로, 죽기 전 모두 과중한 업무와 스트레스를 호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복지가 시대의 화두로 자리 잡으면서 복지 사업은 급증했지만 이를 실행할 인력은 충원되지 않아 일선 사회복지 공무원들의 업무가 감당할 수 없는 수준으로 늘었기 때문이다. 이 책은 사회복지사들의 실상을 솔직하게 보여 주는 책이다.

복지가 화두인 우리 시대에 가장 주목받는 직업으로 꼽히는 사회복지사의 실상에 대해 22명의 사회복지사들이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아동보호전문기관과 장애인복지관에서 좌충우돌하는 ‘초보’에서부터 주민센터, 종합사회복지관, 장애인ㆍ노인ㆍ아동센터, 정신보건 및 의료 기관을 비롯해 국회, 협동조합, 기업 재단은 물론 카페, 영상 제작, 국제 구호 단체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사회복지사들이 일을 하며 느끼는 기쁨과 보람, 어려움과 감동의 순간을 가감 없이 들려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