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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문화가 있는 날' 상영작 안내
8월 26일(수) 저녁 7시
장소 : 도서관 3층 시청각실
인생은 아름다워(이탈리아 영화) - 코미디,전쟁 116분, 전체 관람가
별4개 만점의 올해 최고의 영화! | 깐느가 그랑프리를 헌사한 이탈리아 영화 천재의 걸작
이탈리아에서 극악한 파시즘이 맹위를 떨치던 1930년대말, 귀도(Guido Orefice: 로베르토 베니니 분)는 운명처럼 초등학교 교사인 도라(Dora: 니콜렛타 브라스키 분)를 만난다. 도라에겐 약혼자가 있지만 그 사랑을 운명이라고 생각한 귀도는 그녀와 함께 마을을 도망친다. 귀도의 순수하고 맑은 인생관과 꾸밈없는 유머에 이끌렸던 도라는 그와 결혼하여 아들 조슈아를 얻는다. 평화롭기 그지없던 이들 가족에게 닥쳐온 불행, 독일의 유태인 말살 정책에 따라 귀도와 조슈아는 강제로 수용소에 끌려간다.
남편과 아들을 사랑하는 도라는 유태인이 아니면서도 자원하여 그들의 뒤를 따른다. 귀도는 수용소에 도착한 순간부터, 조슈아에게 자신들이 처한 현실이 실은 하나의 신나는 놀이이자 게임이라고 속인다. 귀도는 자신들이 특별히 선발된 사람이라며 1,000점을 제일 먼저 따는 사람이 1등상으로 진짜 탱크를 받게 된다고 설명한다. 어릴 때부터 장난감 탱크를 좋아했던 조슈아는 귀가 솔깃하여 귀도의 이야기를 사실로 믿는다. 두 사람은 아슬아슬한 위기를 셀 수도 없이 넘기며 끝까지 살아남는다. 마침내 독일이 패망한다. 그러나 혼란의 와중에서 탈출을 시도하던 귀도는 독일군에게 발각되어 사살당하는데...
'여러분들의 인생은 아름다우십니까?'
아이러니하게도 암울한 시대에
약자의 위치에 있으면서도
즐겁게 살려고 노력했던 한 가족의 이야기.
어쩌면 나치정권의 군인들보다는
그들이 더 행복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PS - 아직까지 저도 보지 못한 영화지만 언젠가 꼭 봐야겠다라는 생각만 가지고 있던 그런 영화중 한편이었습니다.
한국인이 꼭!봐야하는 명작영화 100선..아니 10선 안에 항상 제목이 오르내리던 영화!!
후회 없을것 같습니다!(함께해요~)
아직 못봤던 이 영화.. 다음에 또 꼭!봐야지 하지 마시고 이번이 그 다음이니까 좋은기회에 도서관으로 오셔서 영화관에서 보는기분 만끽하시며 명작영화 한편 같이 즐겼으면 좋겠습니닷!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