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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문화가 있는 수요일' 상영DVD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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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문화가 있는 수요일' 상영DVD소개 첨부이미지 : movie_image.jpg

 

매주 수요일 저녁 7:00 ~ 8:00

 

장 소 : 철마도서관 3층 시청각실

 

11월 4일(수)

<클래식 명곡으로의 길Ⅱ> BBC HD뮤직스페셜

(EBS방영 화제작 방영제목 : '음악기행 클래식')/(원제 : Classical Destinations)

유럽의 아름다운 도시의 풍경과 귀에 익은 클래식 음악의 선율이 어우러져, 눈과 귀를 황홀하

게 만드는 감동의 클래식 음악 기행.

 

EPISODE.7 프란츠리스트, 벨라바르톡, 졸탄코다이, 부다페스트

 

그림 같은 도시, 부다페스트는 3명의 훌륭한 헝가리 출신 작곡가 프란츠 리스트, 바르톡 그리고 코다이의 고향이다. 이 멋진 도시에서 리스트가 남긴 유산들과 그의 음악을 만나볼 수 있다. 호주실내악단이 바르톡의 루마니아 민속무곡의 감동적인 연출을 보여준다.

 

EPISODE.8 로시니와 레스피기, 로마와 나폴리

 

이탈리아의 유명한 도시, 로마와 나폴리는 로시니와 레스피기의 삶을 돌아볼 수 있는 매혹적인 곳이다. 파멸과 함께 역사가 살아 숨쉬는 도시 로마는 해안항구도시, 나폴리와 상반된다.

삽입된 곡은 유명한 전주곡 로시니의 비단사다리서곡과 레스피기의 류트를 위한 고풍의 무곡 그리고 아리아3번 중 궁중의 아리아이다.

 

11월 11일(수)

<클래식 명곡으로의 길Ⅱ>

 

EPISODE.9 프레드릭 쇼팽과 캐롤 시마노프스키, 바르샤바와 크라코프

 

복잡한 역사의 도시, 바르샤바는 폴란드의 훌륭한 작곡가이자 피아니스트였던 프레드릭 쇼팽의 고향이다. 본 에피소드에서는 현재 바르샤바와 쇼팽이 태어나고 세례를 받았던 시절, 아름다운 시골의 모습을 지녔던 바르샤바를 비교한다. 그리고 역사와 매력의 도시 크라코프에서 에피소드가 끝이 난다. 호주실내악단의 악장은 시마노프스키의 현악 4중주 2번에서 맹렬한 연주를 보여준다.

 

EPISODE.10 구스타브 홀스트와 랄프 본 윌리엄즈, 런던, 닥스테드와 첼트넘

 

두 명의 훌륭한 영국인 작곡가들을 만나기 위해 런던을 다시 방문한다. 그곳에서 구스타브 홀스트의 태생지인 첼트넘을 방문한다. 홀스트가 사랑했던 마을, 코츠월드에서 많은 시간을 보낸 뒤, 그가 많은 작품을 남긴 유쾌한 마을, 닥스테드로 발걸음을 옮겼다. 이 에피소드에서는 엽서에 삽입된 한 폭의 그림같은 전통적인 영국 시골의 모습을 볼 수 있다. 호주실내악단은 홀스트의 세인트폴 모음곡 중 두 악장을 연주한다.

 

11월 18일(수)

<클래식 명곡으로의 길Ⅱ>

 

EPISODE.11 조르주 비제와 생상스, 파리와 베르사유

 

프랑스의 수도를 벗어나 장엄한 베르사유 궁전으로 숨막히는 여행을 떠나게 된다. 비제와 생상스의 삶을 돌아보며, 옛 파리의 흔적을 찾아 나선다.

 

EPISODE.12

리마누엘 데 파야, 스테반 모크라냐치, 스페인 마드리드와 세르비아의

이삭 알베니즈&베오그라드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두 개의 대조되는 나라, 스페인과 세르비아로 여행을 떠난다. 알베니즈와 파야의 음색있는 음악은 마드리드의 생생한 모습을 보여준다.

 

EPISODE.13 드미트리 쇼스타코비치와 세르게이 프로코피에프, 모스크바

 

마지막 에피소드는 다시 러시아로 돌아와 쇼스타코비치와 프로코피에프의 삶과 음악에 정치적으로 영향을 미쳤던 모스크바에서 시작된다. 대천사 대성당 안에서 매력적인 합창단의 노래를 들을 수 있다.

 

 

11월 25일 매월 마지막주(수) 문화가 있는날 저녁7시

죽은 시인의 사회(미국) - 드라마 128분, 전체 관람가

 

 

오랜 전통을 자랑하는 명문 웰튼 고등학교의 새학기가 시작된다. 웰튼 고등학교는 일류대 진학을 최고의 가치로 삼는 엄격한 학교이다. 웰튼 고등학교에 전학 온 토드는 다른 신입생들과 함께 들뜬 마음으로 학교생활을 시작한다. 그리고 이 학교 출신의 키팅 선생이 영어 교사로 새로 부임하는데 그는 첫시간부터 새로운 수업 방식으로 학생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심어준다.

, 녹스, 토드 등 7명은 키팅 선생으로부터 들은 옛 써클 '죽은 시인의 사회'를 자신들이 이어가기로 한다. 이들은 학교 뒷산 동굴에서 시를 낭독하면서 잃었던 자아를 찾기 시작한다. 닐은 자신이 진정으로 하고싶었던 연극에 대한 열정으로 용기를 내어 연극에 출현하기로 한다. 한편 녹스는 크리스라는 소녀와 좋아하게 된다.

그러나 닐의 아버지는 닐에게 의사가 될 것을 강요하면서 당장 연극을 그만 두지 않으면 군사학교로 전학시킬 것이라고 다그친다. 자신의 꿈을 꺾인 닐은 그날 밤 권총으로 자살하고 만다. 닐이 자살을 하자 학교 측은 조사를 하게되고 '죽은 시인의 사회'라는 서클을 권유한 키팅 선생에게 책임을 돌린다. 키팅 선생은 그에 대한 책임을 지고 학교를 떠나게 되고 학생들은 마지막 인사를 하기위해 교실에 들른 그에게 모두 책상 위로 올라가 "오 캡틴, 나의 캡틴"을 외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