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메뉴
H > 참여마당 > 공지사항
5월 '문화가 있는 수요일' 상영DVD소개
- 첨부파일 퍼펙트 게임.jpg (410.78 KB) 다운로드
- 첨부파일 코리아.jpg (225.29 KB) 다운로드
- 첨부파일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jpg (477.35 KB) 다운로드
- 첨부파일 그여자 작사 그남자 작곡.jpg (175.32 KB) 다운로드




장 소 : 철마도서관 3층 시청각실
일 시 : 5월 4일(수) 저녁 7:00 ~9:07
1. 한국영화 "퍼펙트 게임"
주연배우 : 조승우, 양동근, 최정원, 마동석, 조진웅
대결을 원한 세상 속으로
이꿈을 던진 두 남자, 최동원 선동열의 고독하고도 치열한 맞대결!!
지역주의와 학연의 골이 깊었던 불안과 격동의 시대 1980년대, 전 국민이 환
호했던 유일한 위안은 프로야구였다!
피나는 노력과 끈기로 대한민국 최고의 투수로 자리잡은 롯데의 최동원!
우정을 나누던 선후배였던 두 사람은 공 던지는 모습 하나 만으로도 대한민국
을 열광시킨 전 국민의 슈퍼 스타였다.
하지만 세상은, 연세대와 고려대, 경상도와 전라도, 롯데와 해태로 나눠진 두
사람을 공존할 수 없는 라이벌로 몰아세우는데..
결국 운명적인 첫 번째 맞대결에서 1-0으로 해태의 선동열이, 두 번째 대결에
선2-0으로 롯데의 최동원이 우승의 영광을 안는다.
1대1의 팽팽한 상황이 되자, 더욱 뜨겁게 달아오른 언론과 국민들은 앞다투
어 두 사람의 의지와 상관없는, 피할 수도 이길 수도 없는 마지막 대결로 몰아
간다!
그리고 1987년 5월 16일,
승부만을 강요했던 비정한 세상에서 전국민이 지켜보는 가운데
자신들의 꿈을 걸어야 했던 최동원과 선동열의 맞대결이 펼쳐진다!
선동렬 앞에서만은 큰 산이고 싶었던 최동원. 그 산을 뛰어 넘고 싶었던 선동
렬!대한민국 프로 야구 역사상 가장 완벽한 경기가 시작된다!
일 시 : 5월 11일(수) 저녁 7:00 ~ 9:07
2. 한국영화 "코리아"
주연배우 : 하지원, 배두나, 한예리
하나가 되는 것부터 우리에겐 도전이었다.
1991년 대한민국에 탁구 열풍을 몰고 온 최고의 탁구 스타 '현정화
(하지원), 번번히 중국에 밀려 아쉬운 은메달에 머물고 말았던 그녀에게 일본 지바 세계선수권대회를 앞두고 남북 단일팀 결성 소식이 들려온다. 금메달에 목마른 정화에겐 청천벽력 같은 결정! 선수와 코치진의 극렬한 반대에도 불구하고 강행된 초유의 남북 단일팀이 결성된다.
순식간에 '코리아'라는 이름의 팀이 된 남북의 선수들. 연습 방식, 생활 방식, 말투까지 달라도 너무 다른 남북 선수단은 사사건건 부딪히기 시작하고, 양 팀을 대표하는 라이벌 정화와 북한의 '리분희'(배두나)의 신경전도 날이 갈수록 심각해진다. 대회는 점점 다가오지만 한 팀으로서의 호흡은 커녕 오히려 갈등만 깊어지고, 출전팀 선발은 예상치 못한 정국으로 흘러 가는데...
46일간의 뜨거운 도전이 시작된다!
일 시 : 5월 18일(수) 저녁 7:00 ~ 9:05
3. 한국영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
주연배우 : 김갑수, 배종옥, 김지영
"피곤해" 병원 일에만 신경 쓰는 가장(김갑수)
"밥줘, 밥" 어린애가 되어버린 할머니(김지영)
"알아서 할게요" 언제나 바쁜 큰 딸(박하선)
"됐어요" 여자친구밖에 모르는 삼수생 아들(류덕환)
"돈 좀 줘" 툭 하면 사고치는 백수 외삼촌 부부(유준상&서영희)
그리고.. 꿈 많고 할 일도 많은 엄마(배종옥)
영원히 반복될 것만 같았던 일상에 찾아온 이별의 순간,
그날 이후... 우리는 진짜'가족'이 되었습니다.
일 시 : 5월 25일(수) 저녁 7:00 ~ 8:43
4. 음악영화 "그여자 작사♡그남자 작곡"
주연배우 : 휴 그랜트 , 드류 베리모어
80년대 최고 인기를 누리던 왕년의 팝스타 알렉스(휴 그랜트), 이제는 퇴물
취급을 받는 그에게 어느 날 재기의 기회가 찾아온다. 브리트니보다 인기 많
은 최고의 스타 가수 코라 콜만으로부터 듀엣 제안을 받은 것! 단 조건이 있으
니 둘이 함께 부를 노래를 알렉스가 만들어야 한다는 것이다. 하지만 작곡에
서 손 뗀지 이미 오래인데다 작사라곤 해본 적도 없는 알렉스는 굴러들어온
기회를 놓칠 지경이다.
그런데 마침 알렉스 앞에 자신의 집 화초를 가꿔주는 수다쟁이 아가씨 소피
(드류 베리모어)가 구세주처럼 등장한다. 전에는 시끄럽기만 하던 말소리가
하나 같이 주옥 같은 노랫말! 알렉스는 작사에 남다른 재능을 가진 소피에게
동업을 제안하고, 왠지 인생 최고의 히트송을 만들 수 있을 것 같은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