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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문화가 있는 수요일' 상영DVD소개

조회수 : 1691
9월 '문화가 있는 수요일' 상영DVD소개 첨부이미지 : 위플래쉬.jpg
9월 '문화가 있는 수요일' 상영DVD소개 첨부이미지 : 건축학개론.jpg
9월 '문화가 있는 수요일' 상영DVD소개 첨부이미지 : 만추.jpg
9월 '문화가 있는 수요일' 상영DVD소개 첨부이미지 : 1.JPG
9월 '문화가 있는 수요일' 상영DVD소개 첨부이미지 : 2.JPG
9월 '문화가 있는 수요일' 상영DVD소개 첨부이미지 : 3.JPG


장 소 : 철마도서관 3층 시청각실

 

일 시 : 9월 7일(수) 저녁 7:00 ~8:46

 


1. 음악영화 "위 플 래 쉬"

 

주연배우 : 마일즈 텔러(앤드류 역), J.K. 시몬스(플렛처 역)



"세상에서 가장 쓸데없는 말이'그만하면 잘했어'야"


미친학생 vs 폭군 선생, 천재를 갈망하는 광기가 폭발한다!



최고의 드러머가 되기 위해서라면 무엇이든 할 각오가 되어있는 음악대학 신

입생 앤드류는 우연한 기회로 누구든지 성공으로 이끄는 최고의 실력자이지만, 또

한 동시에 최악의 폭군인 플렛처 교수에게 발탁되어 그의 밴드에 들어가게 된다. 

폭언과 학대 속에 좌절과 성취를 동시에 안겨주는 플렛처의 지독한 교육방식은 천

재가 되길 갈망하는 앤드류의 집착을 끌어내며 그를 점점 광기로 몰아넣는데… 
 
‘위플래쉬’란?

영화 속에서 밴드가 연주하는 재즈 곡의 제목이다. 중간 부분 드럼 파트의 ‘더블 타

임 스윙’ 주법으로 완성된 질주하는 독주 부분이 일품으로 꼽힌다. 단어의 원 뜻은 

‘채찍질’을 뜻한다.

 



일 시 : 9월 21일(수) 저녁 7:00 ~ 8:58

 


2. 로맨스 한국영화 "건축학개론"


주연배우 : 엄태웅, 한가인, 이제훈, 수지



첫사랑 v


지금 내가 사랑하는


사람의 처음 기억하는 모습



어쩌면... 사랑할 수 있을까? 건축학개론 수업에서 그녀를 처음 만났다.

 
생기 넘치지만 숫기 없던 스무 살, 건축학과 승민은 '건축학개론' 수업에서 처음 만

난 음대생 서연에게 반한다. 함께 숙제를 하게 되면서 차츰 마음을 열고 친해지지

만, 자신의 마음을 표현하는 데 서툰 순진한 승민은 입 밖에 낼 수 없었던 고백을 

마음 속에 품은 채 작은 오해로 인해 서연과 멀어지게 된다.

어쩌면 다시…사랑할 수 있을까? 15년 만에 그녀를 다시 만났다

서른 다섯의 건축가가 된 승민 앞에 15년 만에 불쑥 나타난 서연. 당황스러움을 감

추지 못하는 승민에게 서연은 자신을 위한 집을 설계해달라고 한다. 자신의 이름

을 건 첫 작품으로 서연의 집을 짓게 된 승민, 함께 집을 완성해 가는 동안 어쩌면 

랑이었을지 모를 그때의 기억이 되살아나 두 사람 사이에 새로운 감정이 쌓이

기 시작하는데…


너의 마음 속으로 들어가 볼수만 있다면..♬^^

철없던 나의~ 모습이 얼만큼 의미가 될 수 있는지!!!!!!!

 


일 시 : 9월 28일(수) 저녁 7:00 ~ 8:55



 3. 늦가을 로맨스 한국영화 "만 추(晩秋)"


주연배우 : 현빈, 탕웨이





당신을 원해요

수인번호 2537번 애나. 7년 째 수감 중, 어머니의 부고로 3일 간의 휴가가 허락된

다. 장례식에 가기 위해 탄 시애틀 행 버스, 쫓기듯 차에 탄 훈이 차비를 빌린다. 사

랑이 필요한 여자들에게 에스코트 서비스를 하는 그는, 누군가로부터 도망치는 중

이다.
 

“나랑 만나서 즐겁지 않은 손님은 처음이니까, 할인해 줄게요. 오늘 하루.”

훈은 돈을 갚고 찾아가겠다며 억지로 시계를 채워주지만 애나는 무뚝뚝하게 돌아

선다. 7년 만에 만난 가족도 시애틀의 거리도, 자기만 빼 놓고 모든 것이 변해 버

린 것 같아 낯설기만 한 애나. 돌아가 버릴까? 발길을 돌린 터미널에서 훈을 다시 

만난다. 그리고 장난처럼 시작된 둘의 하루. 시애틀을 잘 아는 척 안내하는 훈과 함

께, 애나는 처음으로 편안함을 느낀다. 
 

“2537번, 지금 돌아가는 길입니다…”

이름도 몰랐던 애나와 훈. 호기심이던 훈의 눈빛이 진지해지고 표정 없던 애나의 

얼굴에 희미한 미소가 떠오를 때쯤, 누군가 훈을 찾아 오고 애나가 돌아가야 할 시

간도 다가오는데...







잔잔하게 다가오는 정말정말 좋은 영화...

그리고 감독과 여배우는 결혼을 했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