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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문화가 있는 수요일' 상영DVD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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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소 : 철마도서관 3층 시청각실
일 시 : 2월 1일(수) 저녁 7:00 ~ 9:04
1. 명작 한국영화 " 귀 향 "
주연배우 : 강하나 , 최리 , 손숙 , 황화순 , 정무성
(정민) (은경) (영옥) (송희) (기노시타)
"언니야 우리 이제 집에 가자..."
"여기가 지옥이다 야"
1943년, 천진난만한 열네 살 정민(강하나)은 영문도 모른 채 일본군 손에
이끌려 가족의 품을 떠난다.
정민은 함께 끌려온 영희(서미지), 그리고 수많은 아이들과 함께 기차에 실려
알 수 없는 곳으로 향한다.
제2차 세계대전, 차디찬 전장 한가운데 버려진 정민과 아이들...
그곳에서 그들을 맞이한 것은 일본군만 가득한 끔찍한 고통과 아픔의 현장이었다.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실화를 바탕으로 한 우리의 아픈 이야기!
|
※ ↑ 강일출 할머니가 그리신 '태워지는 소녀들'
조정래 감독은 이 그림을 보고 너무나도 큰 충격을 받았고,
이 그림의 이야기를 알려야 겠다는 생각으로 영화를 만들게 되었다고 합니다.
↑ 님아, 그 강을 건너지 마오 VOD 수익 전액 후원
* 조정래 감독의 코멘트 중 영화 <귀향>을 한문으로 쓰면 우리가 흔히 쓰는
'歸鄕', 즉 고향으로 돌아가거나 돌아온다는 의미가 아닙니다. 이 작품은
'鬼鄕', 즉 ' 어린 나이에 타지에서 숨진 소녀들의 혼을 고향으로 불러온다'는
의미를 갖고 있습니다.
1. 자금이 없는 예술가나 사회활동가 등이 자신의 창작 프로젝트나
사회공인프로젝트를 인터넷에 공개하고 익명의 다수에게 투자를 받는
방식을 말한다.
[네이버 지식백과] 크라우드펀딩
일 시 : 2월 08일(수) 저녁 7:00 ~ 09:07
2. 명작 일본영화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
주 연 : 츠마부키 사토시, 이케와키 치즈루, 아라이 히로후미, 우에노 주리
(츠네오) (조제/쿠미코) (코지) (카나에)
" 오랜만이야 조제. 잘 지내지? "
"이름이 뭐야?"
"조제."
심야 아르바이트를 하던 대학생 츠네오는 손님들로부터 할머니가 끌고 다니는
수상한 유모차에 대해 듣게 된다.
어느 날, 소문으로만 듣던 그 유모차와 우연히 마주치게 되고 조제라는 이름의
한 여자를 알게 된다.
"좋아하는 남자가 생기면 보고 싶었어."
강렬했던 첫 만남 이후,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호랑이, 물고기 그리고 바다를
보고 싶었다던 조제.
그런 그녀의 순수함에 끌린 츠네오의 마음에는 특별한 감정이 피어난다.
“언젠가는 나도 당신을 사랑하지 않겠지. 우린 또다시 고독해지고.. 모든 게 다
그래.”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고 뜨거운 감정을 나누는 날들도 잠시,
츠네오와 조제는 이 사랑의 끝을 예감하게 되는데...
P.S>
2003년 개봉영화로
순수하고 애틋한 남녀간의 사랑 이야기입니다.
영화 제목이 조금 독특한데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에서
조제는 여주인공인 쿠미코가 좋아하는 책 중 프랑소와즈 사강의 작품
"한달 후 일년 후"를 좋아하여 쿠미코라는 본명보다 소설 속 주인공 "조제"로
불리길 원해서 조제를 쓴 것이고,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은 조제가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보고싶어하던 것들이니, 조제의 사랑이야기 쯤으로 해석하면
되겠습니다.
영화의 포커스는 주인공이 장애가 있다라고 해서 "장애인의 사랑, 동정"에 관한
것이 아니라, 그냥 인간이라면 누구나 하나쯤 가지고 있을 약점 정도로 대체시켜
순수한 사랑과 변화에 초점을 맞추어 감상하면 되겠습니다.
일 시 : 2월 15일(수) 저녁 7:00 ~ 9:15
3. 명작 영화 "로맨틱 홀리데이"
주연배우 : 카메론 디아즈 , 케이트 윈슬렛 , 주드 로 , 잭 블랙
(아만다) (아이리스) (그레이엄) (마일즈)
가슴따뜻한 최고의 러브스토리.
L.A에서 잘 나가는 영화예고편 제작회사 사장인 아만다(카메론 디아즈)는
아름다운 외모에 넘쳐나는 돈, 화려한 인맥 등 누가 봐도 성공한 여자다.
부족할 것 없는 그녀에게도 골칫거리가 있었는데 그건 바로 맘처럼 되지 않는
연애문제. 같은 회사에 근무하던 남자친구는 회사의 어린 직원과 바람이 나고,
그녀는 이 모든 상황이 끔찍하기만 하다.
영국 전원의 예쁜 오두막집에 살면서 인기 웨딩 칼럼을 연재하는 아이리스
(케이트 윈슬렛). 그녀는 순수하고 착한 심성을 지닌 아름다운 여인이지만,
그녀의 남자친구는 그녀와 만인이 지켜보는 가운데 다른 여자와의 약혼을
발표한다. 마음에 크나큰 상처를 받은 그녀는 자신의 삶에도 변화가 필요하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6천 마일이나 떨어진 곳에 살고 있던 두 여자는 온라인상에서 ‘홈 익스체인지
휴가’를 보낼 수 있는 사이트를 발견하고 2주의 크리스마스 휴가 동안 서로의
집을 바꿔 생활하기로 계획한다.
각각 L.A와 영국으로 날아간 아만다와 아이리스. 예쁜 오두막집에서 오직
혼자만의 크리스마스를 보내려고 마음먹고 있던 아만다에게 아이리스의
매력적인 오빠 그레엄(쥬드 로)이 불쑥 찾아온다. 첫눈에 호감을 느낀 둘은
조심스럽게 데이트를 시작하지만 그레엄은 자꾸만 아만다와 거리를 두려고 한다.
반면 L.A로 간 아이리스는 아만다의 친구이자 영화음악 작곡가인 마일스(잭 블랙)
를 만난다. 푸근한 외모와 따뜻한 유머감각을 지닌 섬세한 감수성의 이 남자와
서로의 감성을 조금씩 이해하며 특별한 감정을 느끼게 되는데. 낯선 여행지,
그러나 왠지 익숙한 이 감정! 진정으로 원하는 삶을 발견하게 되는 특별한
크리스마스 휴가~ 올 겨울, 당신의 가슴을 따뜻하게 적실 최고의 러브스토리가
시작된다.
P.S>
본 영화는 2006년 개봉영화로 감독은 로맨틱 코미디 전문가 "낸시 마이어스"
작품입니다.
대표작으로 "왓 위민 원트" "사랑할때 버려야 할 아까운 것들" 그리고 "인턴" 이
있겠습니다.
출연진으로는 이름만 들어도 잘 아는 짱짱한 배우들이 주연으로 등장하는데요.
여주는 슈렉의 피오나 공주 "카메론 디아즈", 타이타닉의 "케이트 윈슬렛",
남주는 매력적인 배우 "주드 로", 예능 신 "잭 블랙" 그리고 까메오
"더스틴 호프만" 등 물샐 틈 없는 출연진으로 믿고 보는 "낸시 마이어스" 감독
의 로맨스 영화 "로맨틱 홀리데이" 가 되겠습니다. 20000
일 시 : 2월 22일(수) 저녁 7:00 ~ 8:35
4. 명 작 영 화 " 500일의 썸머 "
주연배우 : 조셉 고든 레빗 , 주이 디샤넬
(톰) (썸머)
" 누구에게나 있었던 계절. 썸머! "
이제 둘 관계의 변화를 위한 선택이 필요한 순간이 다가오는데…
P.S>
감독은 뮤직비디오 감독 출신으로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1,2 편을 연출한
"마크 웹" 의 데뷔작이 되겠습니다.
영화는 2009년 개봉 당시 14만 관객에 그쳤지만 입소문이 나면서 볼 사람은
다 봤다는 그런 영화이며, 멜로영화 명작인 "이터널 선샤인"에 견줄만한 명작
오브 명작으로 꼽을 수 있겠습니다.
또한 2016년에 재개봉하여 20일만에 13만 9000명의 관객을 동원해 2009년
개봉당시기록을 돌파했고, 역대 재개봉영화 흥행 2위로 올라서기도 하였습니다.
"500일의 썸머"는 시간 순으로 전개되지 않는다는 점에서 조금 독특한데,
썸머를 잊기까지의 1일 부터 500일 사이의 시간을 섞어 놓았습니다.
관객의 입장에서 복잡할 수 있지만 그냥 시간 순서를 날짜별로 재구성하는것을
포기하고 보면 편안하게 영화를 감상할 수 있겠습니다.
사랑은 참 아이러니합니다.
사랑에 빠졌을 때는 한없이 좋아했던 것도
어느 순간에는 심기를 거스르게 하니까요.. 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