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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문화가 있는 수요일' 상영DVD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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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소 : 철마도서관 3층 시청각실
일 시 : 1월 4일(수) 저녁 7:00 ~ 9:04
1. 명작 한국영화 "히말라야"
주연배우 : 황정민, 정우, 조성하, 김인권, 라미란
"기다려... 우리가 꼭 데리러 갈게..."
P.S
영화는 "댄싱퀸", " 해적:바다로 간 산적" 감독이었던 이석훈 감독 작품으로, 2004
년에 산악인 엄홍길과 故박무택 대원의 히말라야산맥 에베레스트 등반중 일어난
실화를 바탕으로 만든 작품입니다.
엄홍길 대장은 14좌를 아시아 최초, 세계 8번째로 완등했으며 이 중 칸첸중가, K2,
시샤팡마, 에베레스트 4곳을 故박무택 대원과 함께 했습니다.
박무택 대원 사망후 엄홍길 대장은 2007년 세계최초로 히말라야 16좌 완등을 기
록하기도 합니다.
영화 외에도 MBC 다큐멘터리로 먼저 제작된 "에베레스트 휴먼원정대"라는 프로그
램도 있는데 박무택 대원의 시신을 수습하고자 팀을 꾸려 다시 산에 올랐던 원정
대의 이야기로 히말라야 에베레스트의 당시 모습도 보실수 있습니다. 20000
일 시 : 1월 11일(수) 저녁 7:00 ~ 10:12
2. 명작영화 "쉰들러 리스트"
주연배우 : 리암 니슨, 벤 킹슬리, 랄프 파인즈, 조나단 사갈즈
(오스카 쉰들러) (잇자크 스턴) (아몬 괴트) (폴덱 프레퍼르베르그)
" 한 사람을 구하는 것은 세상을 구하는 것이다. "
P.S
우리에게 잘 알려진 아빠는 해결사 영화 "테이큰 시리즈"의 그분 "리암 니슨"이
주인공으로 나왔고 "오스카 쉰들러(1908-1974)" 라는 실존 인물 이야기를
영화화 하여 1994년개봉한 영화입니다.
워낙 명작이라 다들 아시다시피 독일 나치당의 유태인학살사건을 다루고 있는
영화입니다.
"스티븐 스필버그"가 감독을 하였고, 이 영화로 1994아카데미 최우수 감독상,
최우수 작품상 포함 7개 부문에서 수상한 작품입니다.
"쉰들러 리스트" 제목의 뜻은 말 그대로 주인공인 오스카 쉰들러가 자신의 공장
에 채용하기 위한 유태인들의 명단입니다.
유태인들은 이 명단에 들어가면 살아 돌아갈 수 있는 것이나 다름없는 그런 명단
입니다.
나치당원인 "오스카 쉰들러"가 유태인 1천200명을 나치 관료들에게 뇌물을 주고
군수물자 생산에 꼭 필요한 인력이라는 구실로 아우슈비츠 수용소 등 폴란드내
수용소에서 크라코프의 공장으로 빼내 구사일생으로 목숨을 구해주니까요
세상의 친절함이라고는 하나도 없었을 때, 생명은 구해지고 새로운 세대가
탄생했습니다. 그것이 바로 이 이야기의 핵심입니다.
단, 한명의 인간이 변화를 가져올 수 있다는 것이죠.
<쉰들러 리스트>스필버그의 연출론
일 시 : 1월 18일(수) 저녁 7:00 ~ 9:01
3. 명작 일본영화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
주연배우 : 후쿠야마 마사하루 , 오노 마치코 , 마키 요코
(료타) (미도리) (유카리)
그날 이후, 내가 알던 모든 것이 달라졌다.
일 시 : 1월 25일(수) 저녁 7:00 ~ 9:18
4. 명작 일본영화 "세상의 중심에서 사랑을 외치다"
주연배우 : 오오사와 타카오 , 시바사키 코우 , 나가사와 마사미
(사쿠타로) (리츠코) (아키)
" 그때 우리는 세상이 넘칠 정도로 사랑을 했다. "
생의 가장 아름다운 순간에 찾아온 투명한 슬픔 | 그때 우리는 세상이 넘칠
정도로 사랑을 했다.
결혼을 앞두고 있는 리츠코 (시바사키 코우)는 어느날 이삿짐 속에서 오래된
카세트 테이프 하나를 발견하고는 약혼자인 사쿠타로(오사와 다카오)에게 짧은
편지 한 장만을 남겨두고 사라져버린다. 리츠코의 행선지가 '시코쿠'라는 것을
알고 그녀의 뒤를 쫓는 사쿠타로. 하지만 그곳은 사쿠타로의 고향이자, 첫사랑
아키와의 추억이 잠들어있는 곳이다.
1986년 고등학교 2학년 여름. 동급생인 사쿠(고등학교 때의 사쿠타로: 모리야마
미라이)는 얼굴도 예쁘고, 우등생에 스포츠까지 만능이자 모든 남학생들이
동경하던 아키(나가사와 마사미)와 하교 길에 마주친다.
천연덕스럽게 사쿠의 스쿠터에 올라탄 아키는 이후 사쿠와 함께 라디오 심야방송
에 응모엽서를 보내고, 워크맨으로 음성편지를 주고받는 등 투명한 사랑을
키워나간다.
하지만 단둘이 처음으로 무인도에서 여행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오던 날 갑자기
아키가 쓰러진다. 병원에 입원한 아키는 그녀 특유의 밝음을 잃지 않고, 사쿠는
그런 그녀의 곁에서 애정을 듬뿍 쏟아주지만, 아키가 처한 현실과 직면하게 된
사쿠는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이 아무것도 없음을 깨닫고 큰 슬픔에 빠진다.
점점 약해져만 가는 아키를 위해 사쿠는 아키가 늘 꿈꾸어 오던 세상의 중심이라
불리는 호주의 울룰루(에어즈 락)에 그녀를 데려가기로 마음 먹고 병원을 몰래
빠져 나오지만, 태풍에 발이 묶여 비행기를 타지도 못한 채 아키는 공항 로비에서
쓰러진다.
리츠코를 찾으러 떠났지만 어느덧 자신의 추억 속에 빠져들어 기억 속에서 살아
숨쉬는 아키를 만난 성인 사쿠타로와 자신의 기억을 더듬어 과거를 쫓고있던
리츠코. 마침내 두 사람은 추억 저편 한구석에 숨겨져 있던 진실과 마주하게 된다.
그리고 이제 그 곳에서 오래전 전달되지 못했던 아키의 마지막 음성편지가
십여 년이 넘는 시간을 지나 사쿠타로에게 도착하는데...
